시설인 이야기

밤새 폭우에 고생하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    댓글 0건 조회 701회 등록일 17-07-03

본문

모래주머니 날르느라
막힌 배수구 뚤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감 내놔라 배 내놔라 하지마시고
수고했다는 말한마디 건내는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정히 걱정되면 나와서 도와주든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참외 산지직송 성주 꿀 참외 4.5kg
끝.장.할.인 봄나들이 아동복 티셔츠/팬츠/상하복
2026 팸퍼스 통잠팬티 팬티형 기저귀
팸퍼스 2026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 기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