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시설인생 마지막 가는길은 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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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    댓글 0건 조회 886회 등록일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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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까지 시설관리하다

60세부터 경비하다

65세부터 파지줍다

하늘이 부르면 가는거지

결혼해서 자식있는 분들은 노후자금 마련못했을테니 자식들이 잘되지 못하면 파지주으러 댕겨야 겠고

결혼안해서 혼자인 분들은 알뜰히 모았다면 파지줍는 인생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젊을때 노세여서

늙어 파지주으러 댕겨야 겠지

왠만하면

스트레스 쌓인다고 술이나 담배로 풀지 마세요

지금 사용하는 돈이 늙어서 입에 풀칠하는 라면값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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