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오늘은 좀 근무할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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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댓글 0건 조회 609회 등록일 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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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눈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번주에 눈 쓰느라 고생했더니 오늘이 상대적으로 편하내요. 물론 그래도 일은 할만큼은 했죠.

수요일 근무날부터는 크리스마스 트리 해야해서 추울텐데 걱정되내요.

잘견뎌내야할텐데요.

다음달부터 월급이 많이 오른다고해서 빌딩가고 싶은 생각도 사라졌내요.

아파트에서 주민에게 시달려도 돈을 더 받으니 , 당분간은 아파트에서 견뎌 볼려고합니다.

견디다가 열받으면 그때는 빌딩으로 한번 가봐야죠. 빌딩도만만하지는 않지만

주민에게 시달리는거는 없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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