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Re: 뚱댕이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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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    댓글 0건 조회 623회 등록일 -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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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옛날에 겪은 과장놈이랑 똑같네요..혹시 그놈 성이 송씨가 아닌가요
몸무게는 100키로 넘어 가고요.이놈의 새끼는 점심시간 밥먹고 있는데
그때 출근 하고는 공구를 허리에 차고 일하자고 설쳐 대던 놈이었읍니다
밥이 얹혀 가지고 제대로 쳐먹지도 못하고 일을 해야 했읍니다
이 미친놈 염병하는 거 보기 싫어서 멱살 한번 잡았다가 항명죄로
짤렸지요..내 인생의 세번째 손가락 안에 들어 가는 철천지 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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