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Re: 벙커삶은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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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    댓글 0건 조회 535회 등록일 -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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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산다..그게 힘들더군요.저도 비번날 산으로 들로 놀러도 다니고 했는데 오래 못가더군요
다시 우울모드로 돌아 어더군요..그럼 장기화 되고 대책이 없었읍니다..그럼 다시 몰두할만 한거
찾다가 한때는 종이공예도 빠져 봤는데 쉽게 질리는 성격이라 오래 못가더군요..그래서 요즘에는 그냥
기분대로 살려고 합니다.즐거우면 즐거운 대로 우울하면 우울한 대로 저는 그게 정답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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