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비 , 번개 무섭게 친다.. 또 정신병 도질것 같다 그날의 충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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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    댓글 0건 조회 616회 등록일 -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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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직의 잔인한 무서움...

눈 폭탄 , 비폭탄....

침수 .... 정전....

아비규환....

비오고 눈오고 번개 치면 매일 매일 정신병에 시달린다....

사고 한방이면 그많은 일들을 어찌 어찌 헤쳐 나갈꼬....

정신병 치료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광우병 파동이나 사스 파동나서 위생과 공무원들이 하다 하다가

어찌 되었는지 기억 나시죠....

정신 병 이란게 무서운 겁니다... 점점 무섭게 만 느껴진다...

진정한 시설의 무서움...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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