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이렇게 하루 하루 살아가서 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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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    댓글 0건 조회 1,055회 등록일 -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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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삼시 3끼 먹어가면서

이리 살라고 내가 살아왔는가?

난 원래 이렇게 구질구질했던가?

내가 인생의 바닥일 하는 머슴짓 할려고 태어났는가?

내 이름 석자에 똥칠을 해도 이보다 더 할까?

차라리 그만 두자 .....

이게 뭔짓이여....

에라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까지도 이제 맛이 갔구나....

제기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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