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하 힘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i*****    댓글 0건 조회 863회 등록일 -1-11-30

본문

여기는 격일제 월 17X 만원 작년 3월부터 지금껏 계속 사람을 모집중이다.

대부분 하루 일하고 나간다.

그래서 궁여지책 으로 나온 생각이 싱싱한 알바생 절믄이 채용 것도 무려 월120~130

싼가격으로 그러나 역시 현실은 냉정하다.

보름하고 월급날 튀어버린다. 역시 알바는 알바인가.

김교촌 씨도 사망했는데 나도 여태싸인 울분을 여기다 폭로하고 피바다 만들고싶지만

아 그러기엔 이제 정말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고 옛날에도 악랄하게 폭로도 했지만 바뀌지도 않는다.

나도 이젠 슬슬 준비를 해야겠다. 다다음달이 퇴직금 나오는달이구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모레아 C타입 무선 온열 수면 안대
신라면 10입 + 너구리 5입 + 짜파게티 5입
팸퍼스 2026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 기저귀
크리넥스 천연펄프 3겹 데코앤소프트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