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서울시, AI 대체불가 기술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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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최근 인공지능(AI) 발달과 맞물려 ‘블루칼라’ 직종이 AI로 대체되지 않는 안전한 직업이란 인식과 함께 관심도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AI 시대 경쟁력을 갖춘 ‘기술 인재’ 양성에 발 벗고 나선다.
시는 올해 상반기 서울시기술교육원 중부·동부·북부 캠퍼스의 77개 학과 훈련생 2004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기술교육원 교육과정을 △중장년 특화 △기업 협력형 △전문 기술 △국가기술 자격(산업기사) △AI·하이테크 융합 △일 경험 과정 6개 체계로 운영한다.
시는 청년층을 위한 특화 과정 운영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수연 시 경제실장은 “도배·타일·배관공 등 현장 기술직이 AI로 대체되기 어려운 직업으로 인식되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 상반기 중 청년 의견 수렴과 현장 관계자 논의를 거쳐 하반기 이후 청년층 특화 과정 운영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최근 인공지능(AI) 발달과 맞물려 ‘블루칼라’ 직종이 AI로 대체되지 않는 안전한 직업이란 인식과 함께 관심도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AI 시대 경쟁력을 갖춘 ‘기술 인재’ 양성에 발 벗고 나선다.
시는 올해 상반기 서울시기술교육원 중부·동부·북부 캠퍼스의 77개 학과 훈련생 2004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기술교육원 교육과정을 △중장년 특화 △기업 협력형 △전문 기술 △국가기술 자격(산업기사) △AI·하이테크 융합 △일 경험 과정 6개 체계로 운영한다.
시는 청년층을 위한 특화 과정 운영 여부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수연 시 경제실장은 “도배·타일·배관공 등 현장 기술직이 AI로 대체되기 어려운 직업으로 인식되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 상반기 중 청년 의견 수렴과 현장 관계자 논의를 거쳐 하반기 이후 청년층 특화 과정 운영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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