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문 앞에 쌓인 택배 박스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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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욕심에 생전 안쓰던 글한번 써봅니다요. ㅋㅋ
복도나 계단, 특히 방화문 앞에 택배 박스나 자전거, 적치물 치워달라고 이야기하면 생각보다 좋은 소리 듣기 힘들죠.
우리 집 앞인데 왜 그러세요? 아 잠깐 놔둔 건데요. 등등
이런말 한두 번은 다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안전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괜히 내가 예민한 사람 되는 기분도 들고, 결국 좋은 소리 못 듣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소방안전관리 해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버셨을것 같습니다.
며칠 뒤 가보면 또 그대로 있더라구요.
직접 치워줘도 다음날 또 쌓여있는 경우도 있고...ㅠㅠ
안내문 붙여도 그대로인 곳도 많네요. 하 참
복도나 계단, 특히 방화문 앞에 택배 박스나 자전거, 적치물 치워달라고 이야기하면 생각보다 좋은 소리 듣기 힘들죠.
우리 집 앞인데 왜 그러세요? 아 잠깐 놔둔 건데요. 등등
이런말 한두 번은 다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안전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괜히 내가 예민한 사람 되는 기분도 들고, 결국 좋은 소리 못 듣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소방안전관리 해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겪어버셨을것 같습니다.
며칠 뒤 가보면 또 그대로 있더라구요.
직접 치워줘도 다음날 또 쌓여있는 경우도 있고...ㅠㅠ
안내문 붙여도 그대로인 곳도 많네요. 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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